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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을 버리면 어떻게 국가가 유지가 되겠습니까?

kjg8*** 2021-07-28 09:46 286 0

나는 할 수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기자 이 세가지가 제가 군훈련병시절 슬로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문구들이 자본주의를 이끌어가는 기본 전략이라고 하내요. 무슨일이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공무원의 복지부동--예를 들면 어제 문화체육관광부에 전화 했습니다. 제가 올린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 방안이 채택되면 저에게 어떤 혜택이 주어지냐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그 공무원하는 말 별다른 보상이 없는데요라고 말을 하더군요. 지금까지 계속 공무원들이 그렇게 대답을 하곤 했다면 일반인들이 아무 보상도 없이 계속 아이디어를 올릴까요? 정말 복지부동입니다.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지만요!! 그러면서 공무원들은 서비스업종인 백화점이나 기타업종의 사업장에 방문해서는 이것저것 따지고 불만을 늘어놓습니다. 정말 한심한 작태입니다. 민생을 버리면 어떻게 국가가 유지가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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