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류성훈의 무등칼럼

  • <칼럼> 애완견과 보신탕
    예로부터 개는 인류와 함께했던 동물이다. 우리나라도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크게 늘어 1천500만명에 달한다. 한국인 4명 중 1명이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셈이다.개는 반려동물로 여겨졌지만 더불어 여러 민족에게 훌륭..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3부장/부국장대우
  • <칼럼> '친문'이 움직인다···이낙연은?
    '친문 '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사실상 결정될 호남 경선(25~26일)을 앞두고 그동안 중립적 스탠스를 유지해온 친문 부엉이들이 '중립 기어'를 풀고 이재명 경기지사를 때리기 시작했다. 그러..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3부장/부국장대우
  • <칼럼> 김정은도 우산 혼자 드는데
    '의전(儀典)'의 사전적 의미는 행사를 치르는 일정한 법식 또는 정해진 방식에 따라 치르는 행사이다. 일정하게 틀을 갖춘 조직단위, 국가 또는 국제간의 공식적 관계에서 적용된다.국가의전 서열은 외교부에서 발간하는 의..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3부장/부국장대우
  • <칼럼> 하고 싶은 수사만 하는 나주경찰
    얼마 전 경찰 수사의 부당함을 호소하는 제보를 받았다. 제보자는 80억원대의 법인 자금 횡령 및 사기 의혹을 고발하고, 증거자료도 힘들게 확보해 제출했지만 나주경찰이 사건을 지연시키고 축소·은폐하고 있다고 분개했다...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3부장/부국장대우
  • <칼럼> 수사 의지 있나 없나
    나주경찰의 '80억 대 법인자금 횡령 고발 사건' 처리를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고발인들이 횡령 의혹 관련 의미 있는 증거자료를 경찰에 건넸는데도 1년 넘게 수사에 진척이 없다고 분통을 터뜨리고 있는 반면 나주경찰..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3부장/부국장대우
  • <칼럼> 사면과 용서
    사면의 역사는 그리스 로마시대에서 유래됐다. 기원전 44년 독재자 율리우스 카이사르를 암살한 마르쿠스 브루투스에게 원로원 회의는 무죄판결을 내렸다. 로마 상원은 브루트스 일행이 저지른 살인행위를 없었던 일로 치고, ..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3부장/부국장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