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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대리점과 소통 강화한다···매달 회상회의

입력 2021.10.28. 14:51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는 협력업체인 대리점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쌍방향 화상회의를 본격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깨끗한나라 제공) 2021.10.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는 협력업체인 대리점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쌍방향 화상회의를 본격화한다고 28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권역별 회의 등을 통해 대리점과 소통해 왔다.

전국 대리점주 화상회의는 ▲고객의 목소리 청취 ▲영업현장 애로사항 수렴 ▲제품 개발 아이디어 등을 시공간 제약 없이 논의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지난달 시범운영 이후 본사와 대리점주 간 소통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매달 진행하기로 했다.

화상회의에는 본사 홈 앤 라이프(Home&Life) 사업부장, 마케팅 팀장, 채널마케팅 담당자, 권역별 영업 담당자가 모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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