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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수다' 유희열·차태현, 오붓한 분위기 속 어색한 대화?

입력 2021.10.28. 14:52 댓글 0개
[서울=뉴시스]다수의 수다 2021.10.28(사진=JTBC '다수의 수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유희열과 차태현이 어색한 대화를 나눴다.

28일 JTBC 예능 '다수의 수다' 4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프로그램 진행자로 나서는 유희열과 차태현의 잡담 현장이 드러났다.

유희열과 차태현은 MC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 다수와 자유롭게 대화해 시청자들에게 현실과 맞닿은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앞서 지난 26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서 서로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은 두 사람은 이번에는 창가 앞에 나란히 앉아 대화했다.

창 밖의 풍경을 보며 날씨 이야기를 하던 유희열과 차태현은 낯선 분위기에 급격히 말수가 줄어들었다. 차태현은 "지금 둘이 앉아 있을 일인가? 이게?"라며 어색해있고, 20년 전 배우 장혁과 한강의 한 카페에서 나란히 앉아 있었던 기억을 언급했다. 유희열은 이에 대해 "최악이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11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 예정인 '다수의 수다'는 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수다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전문가들이 지닌 정보와 열띤 토론, 그리고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 등을 나눌 예정이다.

[서울=뉴시스]다수의 수다 2021.10.28(사진=JTBC '다수의 수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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