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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2회 연장···14회로 막 내린다

입력 2021.07.29. 09:58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사진=SBS '펜트하우스3' 제공. 2021.07.2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SBS TV는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를 2회 연장해 총 14회로 종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펜트하우스'는 시즌3은 7회까지 방송한 상황이다. 7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이 주단태(엄기준)의 천수지구 사업 계획을 완전히 무너뜨리면서 복수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던 중 주석훈(김영대)이 주단태가 오윤희(유진)의 죽음에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크게 분노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 주석훈이 악마의 속삭임에 넘어간 것일지, 주석훈과 주단태 두 사람의 관계를 끝까지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더욱 탄탄한 결말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2회 연장을 확정 지었다. 제작진과 배우들 모두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마지막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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