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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맵이거나 단짠, 가족 또는 혼자··· 치킨플러스 '치플윙봉'

입력 2021.07.30. 05:45 댓글 0개
윙·봉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튀겨낸 신메뉴
'핫쵸킹' '간장 맛' 등 두 가지 맛 중 택1
1인 가구나 혼밥족 겨냥 '1인 메뉴' 출시

 치킨플러스 ‘치플윙봉’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프랜차이즈 치킨 브랜드 '치킨플러스'가 신메뉴 ‘치플윙봉’을 최근 선보였다.

치킨플러스 치킨 메뉴들은 바삭한 식감으로 유명하다. ‘치플윙봉’ 역시 닭고기 최고 인기 부위인 '윙'(윗날개)과 '봉'(아랫날개)을 치킨플러스 노하우로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게 튀겨낸 게 특징이다.

'핫쵸킹’ ‘간장 맛’ 등 두 가지 대표 소스 중 하나를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핫쵸킹은 '맛있게 매운 맛'을 원하는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베트남 고추'를 사용해 특유의 맛깔스러운 칼칼함이 배어난다.

간장 맛은 치킨플러스 특제 간장소스다. 달콤하면서 짭조름한 맛으로 인기 높다.

가격은 '초가성비'를 표방한다. 1만3900원.

특히 1인 가구 혹은 혼밥족을 겨냥해 '1인 메뉴'로도 나왔다. 9900원.

치킨플러스 관계자는 “치플윙봉은 가성비를 따지는 MZ세대부터 장년층까지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메뉴다”며 “독특한 맛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표 베스트 메뉴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치킨플러스는 ‘치킨에 행복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치킨 메뉴들과 '떡볶이'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판매한다. 국내는 물론 베트남, 말레이시아, 타이완 캐나다,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500여 가맹점을 운영한다. 해외에서 'K-치킨'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글로벌 치킨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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