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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신용 더 리버' 206세대 일반 후분양 진행

입력 2021.07.29. 14:53 수정 2021.07.29. 15:00 댓글 8개
개발 호재 등 많아 미래가치 높아

광주 북구 신용동 81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는 최근 열린 정기총회에서 "전용면적 74~135㎡ 206세대를 후분양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2월 착공 후 오는 2023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지하층 골조공사를 위한 준비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는 지하 2층~지상 29층, 19개 동 총 1천647세대 대단지 규모의 프리미엄 입지인 신용동 현대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이다.

도보권 내 광주도시철도 2호선 용두초교역(가칭)이 개통 예정인 데다 첨단3지구 개발 등 인근에 개발 호재가 다수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 광주시청~월드컵경기장~백운광장~광주역~전남대~첨단지구를 지나 다시 시청으로 이어지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은 2024년 개통 예정이다.

도로망도 우수하다. 신용교차로와 인접해 있고 광주제2순환도로와 동림IC, 산월IC를 통해 호남고속도로, 무안~광주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진입이 편리하다. 단지에서 반경 1.5㎞ 내 롯데마트(첨단점), CGV(첨단점), 메가박스(첨단점), 광주우편집중국, 광주보훈병원 등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신용동 현대지역주택조합 백성기 조합장은 "추가부담금이 발생하지 않는 사업장을 만들고 후분양시 합리적인 분양가로 조합원 및 일반분양자에게 도 더 쾌적한 단지를 만들어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1천647세대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 건립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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