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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대전 '서울치킨', "이미 유명...닭의 싱싱함이 남달라"
'생활의 달인'
입력시간 : 2019. 08.19. 23:01


생활의 달인 (사진 : SBS \'생활의 달인\')
19일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대전 동구에 위치한 '서울 치킨'이 소개됐다.

'서울치킨'은 이미 오래전부터 사람들에게 맛집으로 입소문 났던 대전 맛집.

'서울치킨'을 운영하고 있는 최도환 (男 / 76세 / 40년) 달인과 한봉희 (女 / 74세 / 경력 40년) 달인은 40년동안 한 자리를 지키며,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해당 방송에서는 매일 아침마다 공수해오는 싱싱한 생닭과 최도한 달인과 한봉희 달인의 특급 비법장을 소개했다.

'서울치킨'을 방문한 한 손님은 "이미 대전에서 유명하다"며 "닭이 식어도 다른 치킨처럼 딱딱하지 않다"며 생닭의 싱싱함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양이 다른 프랜차이즈보다 2배가량 많다"며 가성비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금일 방송된 '생활의 달인 684회'에서는 대전 치킨 달인 뿐만아니라 컵 쌓기의 달인, 다시 만난 전설의 달인 - 별사탕 달인, 치킨 달인, 찹쌀떡 달인이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생활의 달인'은 수십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삶의 스토리와 리얼리티가 담겨 있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다.


황유정        황유정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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