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김주헌, 연극에 지인 초대했다 불똥…뽀뽀 논란 쏙 빠진 해명 " 자기 어깨에 입맞추곤 폭소"
입력시간 : 2019. 08.16. 16:45


(사진: 김주헌, 강한나 인스타그램)
배우 김주헌을 향한 안타까움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연극 '프라이드'에서 필립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그.

하지만 지난 15일 그가 연극에 초대한 지인으로부터 논란이 불거졌다. 이 때문에 김 씨가 때아닌 논란의 중심에 선 상황.

16일 새벽 연극 관련 커뮤니티에는 연극에 방문했던 배우 손석구, 강한나, 오혜원으로부터 불편을 느꼈다는 관객들이 잇따라 등장했다.

그중 한 누리꾼은 커뮤니티를 통해 "(연극) 배우가 자기 어깨에 뽀뽀하니까 손석구가 그걸 따라하면서 자기 어깨에 뽀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고 나서 그가 한참 유쾌해하더니 잘 웃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세 사람의 관크(관객 크리티컬) 관련 불만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동일한 주장을 하는 누리꾼들이 수차례 등장하기 시작한 것.

그러나 손 씨는 같은 날 SNS 계정을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문제를 제기한 관객들에게 단호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그는 관객석에서 어떠한 민폐를 끼치지 않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그러면서 불편을 느꼈을 관객들에게 "강압적이고 폭력적이며 변질된 관람 문화를 가졌다"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최지현        최지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