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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나인', 심상치 않은 반응…국프가 완성+기획 "탈락 연습생들 조합, 포지션 완벽해"
입력 : 2019년 07월 20일(토) 11:40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보이그룹 '바이나인'이 많은 이들의 바람대로 탄생할 수 있을까.

20일 오전 11시 기준 트위터 계정에서 "바이나인 데뷔해"라는 태그가 약 35만건 이상이 게재됐다.

현재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해당 그룹은 지난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 데뷔에 탈락한 연습생들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날 프로그램 측에서 공개한 그룹명은 바로 엑스원(X1). 그러나 당시 하위권 연습생들의 대거 발탁과 더불어 투표수 조작 논란이 불거지면서 국민 프로듀서(국프)들의 직접 기획에 나섰다.

국프들로부터 기획되고 완성된 '바이나인'은 멤버들 조합은 물론 포지션까지 확실하고 완성됐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리더와 랩 포지션으로는 티오피미디오 이진혁이 언급, 메인보컬에는 뮤직웍스 송유빈, 메인댄서 울림 황윤성, 서브래퍼 C9 금동현, 서브보컬 스타쉽 함원진, 구정모가 거론됐다.

비주얼 멤버로는 그간 세간의 화제가 됐던 젤리피쉬 김민규, iMe KOREA 이세진이 언급되고 있는 상황.

실력과 비주얼을 인정받은 인기 연습생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는 만큼 누리꾼들의 반응 역시 심상치 않다.

이를 지지하는 이들은 "전체적인 이미지를 봤을 때 조합이 완벽하고 팬덤은 확실하다"며 데뷔를 기원하고 있다.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을 통해 '바인나인' 언급이 급증하고 있는 것은 물론,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이가 등장하며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

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