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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3차 순위 발표식, 역대급 혼란? "이런 적은 처음인 거 같은데…"
입력 : 2019년 07월 12일(금) 16:19


프로듀스X101 순위 (사진: Mnet '프로듀스X101')
'프로듀스X101' 3차 순위 발표식의 혼란이 예고됐다.

12일 공개된 Mnet '프로듀스X101' 예고 영상에는 3차 순위 발표식에 참석한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큐카드를 읽던 대표 이동욱은 "이런 적은 처음인 거 같다"며 초유의 사태를 예고, 순위 변동에 큰 변화가 있음을 암시했다.

이어 "지난번에 5등이었잖아?"라는 멘트와 함께 구정모(스타쉽)의 얼굴이 공개됐고, 탄식을 감추지 못하는 김요한(위)의 모습이 이어졌다.

이 가운데 마지막 생존자는 강민희(스타쉽), 김국헌(뮤직웍스), 이세진(iMe KOREA), 이진우(마루기획) 중 1명으로 좁혀지며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이들의 생존과 방출이 결정될 '프로듀스X101' 11화는 오늘 11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