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 아찔한 노출신 언급…"부담이 안 될 순 없었다"
입력시간 : 2019. 06.19. 02:33


(사진: 영화 '순수의 시대')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파격적인 노출신을 선보였던 강한나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채널CGV는 0시 20분부터 영화 '순수의 시대'가 편성, 시청자들과 만나게 했다.

이 작품은 신하균, 장혁, 강한나, 강하늘 등이 출연한 가운데 여주인공의 파격적인 노출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됐다.

파격적 성인 사극인 이 작품을 통해 노출신을 선보였던 강한나는 제작발표회 당시 "그런 강한 신이 여러 장면있었다"며 "사실 여러 장면 중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민재와의 감정신이라고 생각한다. 영화에 담긴 베드신이 비단 남녀의 베드신에 그치는 게 아니라 순수한 한 남녀로서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촬영에 임했다"고 털어놨다.

노출이 부담이 안 될 순 없었다고 밝힌 그녀는 "잘 표현해야 인물의 감정을 잘 보여줄 수 있으니까. 그래도 감독님께서 그런 부분을 드라마적으로 그려주셔서 촬영을 잘 할 수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해인        신해인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