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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 아찔한 노출신 언급…"부담이 안 될 순 없었다"
입력 : 2019년 06월 19일(수) 02:33


(사진: 영화 '순수의 시대')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파격적인 노출신을 선보였던 강한나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채널CGV는 0시 20분부터 영화 '순수의 시대'가 편성, 시청자들과 만나게 했다.

이 작품은 신하균, 장혁, 강한나, 강하늘 등이 출연한 가운데 여주인공의 파격적인 노출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됐다.

파격적 성인 사극인 이 작품을 통해 노출신을 선보였던 강한나는 제작발표회 당시 "그런 강한 신이 여러 장면있었다"며 "사실 여러 장면 중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민재와의 감정신이라고 생각한다. 영화에 담긴 베드신이 비단 남녀의 베드신에 그치는 게 아니라 순수한 한 남녀로서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촬영에 임했다"고 털어놨다.

노출이 부담이 안 될 순 없었다고 밝힌 그녀는 "잘 표현해야 인물의 감정을 잘 보여줄 수 있으니까. 그래도 감독님께서 그런 부분을 드라마적으로 그려주셔서 촬영을 잘 할 수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