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속보]U20 월드컵 축구, 4분 23초만에 이강인 페널티킥 골인 1대0
한국 1:0으로 우크라이나 앞서
입력시간 : 2019. 06.16. 01:34


【우치(폴란드)=AP/뉴시스】이강인(오른쪽)이 15일(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 전반 2분께 김세윤이 얻어낸 PK를 선제골로 성공시키고 있다. 2019.06.16.
U20 월드컵 축구 경기 3분 30초만에 우크라이나 - 베스코로바이니[DF](13), 상대팀 김세윤[MF](20)에게 파울. 대한민국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4분 23초만에 이강인[MF](10) 페널티킥 위치에서 골대 오른쪽 아래를 향해 왼발 골로 골인 1대0으로 우크라이나를 앞서 나가고 있다. 뉴시스=출발이 좋다. 한국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폴란드 월드컵 결승전 초반 리드를 잡았다. 한국은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전반 5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김세윤(대전)의 적극성과 VAR(비디오 판독), 이강인(발렌시아)의 깔끔한 마무리가 만든 득점이었다. 세윤이 오른쪽 측면을 돌파하던 중 상대 수비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 최초 이 장면을 목격하지 못한 주심은 VAR을 직접 확인한 뒤 한국의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한국은 키커로 나선 이강인의 선제골로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강인은 이 대회 결승전에서 골을 넣은 최초의 아시아인이 됐다.

무등일보 zmd@chol.com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