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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의혹' 비아이, "지금 위험해…일단 지워" 증거 인멸 시도
입력시간 : 2019. 06.12. 21:45


(사진: 비아이 SNS)
그룹 아이콘 멤버 비아이에 대하여 마약 파문이 일고 있다.

12일 언론 매체 디스패치를 통해 아이콘 리더 비아이의 마약 의혹이 뒤늦게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는 지난 3년 전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 지인 A씨에게 LSD 마약 구입을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가 재구성한 카카오톡 내용을 보면 그가 마약의 수량부터 가격까지 적극적으로 구매 의사를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와 함께 "지금 X나 위험하다. 일단 지워라"라며 A씨에게 증거인멸을 위해 카톡 대화 내용을 삭제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소속사 측은 그의 그룹 탈퇴와 함께 사죄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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