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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정가-김경진 의원 “우주역량 강화 위해 민·군 협력해야”
입력 : 2019년 06월 07일(금) 00:00


‘우주발전 세미나’ 발언
김경진 민주평화당 의원(북구갑)은 지난 4일 K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민·군 우주발전 세미나’에 참석, “민과 군이 힘을 합쳐 우주력 발전에 앞장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민과 군이 함께 만들어가는 국가 우주력’을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가 우주개발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민·군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김 의원은 “한반도 주변 선진국들은 우주 분야를 국가의 핵심축으로 설정해 다방면으로 개발을 추진 중”이라며 “우주를 둘러싸고 국제적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되는 현시점이야말로 민과 군이 협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으로서 민과 군의 기술협력의 활성화, 안보분야 우주개발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법·제도의 재정비 등 우주역량 강화를 위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유대용기자 ydy2132@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