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서동주, 집요함이 이끈 '승리' "외국인으로 이례적…'찾아오지 마' 일침 듣기도"
입력시간 : 2019. 05.22. 09:15


서동주 (사진: MBC '사람이 좋다')
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 씨가 자신의 커리어에 관한 수기글을 남겼다.

21일 서동주 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미국에서 취득한 변호사 라이센스와 관련해 그동안의 노력이 담긴 수기글을 남겨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날 서동주 씨는 해당 글에서 "난 무엇 하나 쉽게 얻지 못했다"라며 자신의 인고의 시간이 담긴 글의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MIT 편입을 앞뒀을 때 봄 학기엔 외국인의 편입이 인정되지 않아 학사처를 여러 번 찾아가고 편지도 썼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결국 MIT 측은 그녀의 입학을 허가, "다신 찾아오지 말고 편지도 쓰지 말라"라는 요청을 남긴 '웃픈'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나 서동주 씨는 MIT 졸업 후 취업 시장에서 여러 번 낙방하거나 변호사 라이센스 시험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시는 등의 고난을 겪었음을 덧붙였다.

이에 서동주 씨는 해당 글 말미에 합격 사실과 함께 "포기하지 않은 내가 좋다. 주변 사람들의 말에도 나의 길을 가겠다"라는 다짐을 보이며 대중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박수를 받았다.


서다슬        서다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