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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Y' 허경영, 에너지 치료 피해女…"엉덩이에 막 들이대, 만지라고"
입력 : 2019년 05월 17일(금) 21:45


궁금한이야기Y 허경영 (사진: SBS '궁금한이야기Y')
허경영과 하늘 궁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자신을 신이라 주장하는 허경영의 실체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에너지를 이용해 사람의 병을 낫게 한다고 주장하는 허경영은 제작진의 간도 어릴 때 간처럼 만들어주는데 1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늘 궁에서 허경영은 아픈 사람을 대상으로 에너지 치료를 시행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자의 인터뷰가 공개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는 상황.

한 여성 피해자는 "많은 사람을 데리고 갔다. 그런데 그렇게 믿었던 사람이 엉덩이에다가 XX을 막 들이대는 거다. 뒤에서 안으면서 그래서 엉덩이를 앞으로 쏙 빼니까 내 손을, 왼손을 딱 잡더니 자기 XX를 만지라고"라며 다른 여성도 그 장면을 봤다고 말했다.

하지만 허경영은 "그런데 그거는 아무 상관이 없다"며 "자기들이 해달라고 줄을 서 있잖아. 줄을 서 있는 건 법에 안 걸린다"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특히 허경영은 자신을 따르던 이도 필요해 의해 한 순간에 내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충격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