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사설
약수터
무등칼럼
기자수첩
아침시평
인사이드칼럼
외부칼럼
문화칼럼
독자투고
핫이슈/토론
기사제보
사설(상) 성공 개최 예감케 하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력시간 : 2019. 04.25. 00:00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D-78일을 맞아 대회 분위기가 크게 달아 오르고 있다. 시민 참여 열기가 고조되면서 선수촌 등 경기시설 막판 공정도 순조롭다고 한다. 28일 예정된 BTS(방탄소년단)의 홍보 콘서트는 국민적 관심과 함께 세계인의 눈과 귀를 광주로 모아 대회 성공에 결정적 역할을 하리라 기대된다. BTS 공연에는 해외팬 1만여명이 찾을 정도라니 대회 분위기를 띄우는데 최고의 기회가 될듯 하다.

세계수영대회 성공예감은 시민 참여열기에서도 찾을 수 있다. 시민 서포터즈 모집부터 분위기가 달아 올랐다. 이번 수영대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광주를 알리는 첨병 역할을 하겠다고 나선 시민이 1만여명을 넘을 만큼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시민들의 이같은 열기는 대회 성공에 큰 힘으로 작용할 터다. 정부도 대회 성공에 든든한 지원군이다. 이낙연 총리가 직접나서 시설 현장을 점검하는 등 광주 대회를 지원 사격하고 입장권 판매는 예상을 뛰어 넘는다는 소식도 들린다.

대회 분위기가 고조되는 이 시기에 이제 안전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할 때다. BTS 공연에 3만여명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릴 것으로 예상돼 주최측의 입장에서 안전에 신경이 쓰일수 밖에 없다. 광주시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체제에 들어갔지만 안전, 경호, 주차, 경호, 숙박 등을 비롯해 만약의 사태까지 대비하는 철저한 준비가 요구된다.

광주는 저력의 도시다. 큰 행사에서 시민정신으로 뭉치는 것이 광주 전통이다. 지난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를 저비용 고효율로 치러 세계인의 찬사를 이끌어 낸바 있다. 이번 광주세계 수영선수권대회도 반드시 성공으로 이끌어야 한다. 지금의 열기와 분위기로는 성공 가능성이 점쳐진다. 안전하고 평화로운 대회의 진면목을 보여 세계인에게 광주를 각인 시킬 필요가 있다.

세계수영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낸다면 광주는 또 한번의 도시 이미지 향상은 물론 지역 경제 발전 등에서 몇 배 큰 보상을 기대 할수 있다. 주최측은 ‘진인사 대천명’의 자세로 더욱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 이번 BTS 공연이 대회 성공의 분수령이다. 거듭 안전 공연을 당부한다.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