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귀순 북한병사 오청성 근황, 임대주택 지원으로 한국 정착 "현빈 안 닮았더라"
입력시간 : 2019. 04.16. 12:31


오청성 (사진: 연합뉴스TV, TV조선)
북한 귀순 병사 오청성의 근황이 공개됐다.

2년 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목숨 걸고 귀순한 북측 병사 오청성이 美 언론과 인터뷰에서기적으로 살아 있는 것에 믿을 수 없다고 전했다.

앞서 오청성은 지난 2017년 11월 귀순 과정에서 팔과 다리 등 최소 5곳에 총상을 입었다. 음식물을 소화하는 소장에 총탄이 헤집고 들어가는 등 멀쩡한 곳이 없었던 오청성은 수원 아주대병원 이국종 교수의 집도 아래 수차례 대수술을 받고 생존했다.

수술 덕에 10일 만에 기력을 찾은 오청성은 주치의 이국종과 대화를 주고받을 정도로 회복했다.

당시 이국종 교수는 오청성에 대해 "여기가 남한 맞냐고 묻더라"라면서 "굉장히 잘생겼다. 현빈 닮았다"며 응급 상황을 넘겼다고 발표했다.

현빈을 닮았다는 소식은 더욱 화제를 모았고, 이후 오청성은 TV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인터넷에 찾아봤는데 하나도 안 닮았더라"라며 미소를 띄는 등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오청성은 지원정착금 400만 원과 임대주택을 지원받고 한국에 정착하고 있다.


권혁        권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