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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폭발 상황 추측 多 "물 끓고 뱀 떼 출몰, 60km이내 쑥대밭"…115년만에 분화?
입력시간 : 2019. 04.15. 17:23


(사진: MBN)
백두산 폭발 가능성이 제기돼 우려가 거세다.

15일 오전 국회도서관서 백두산 화산활동 조짐과 관련해 대책회의가 열렸다.

최대 깊이 380m의 호수를 보유한 백두산이 15년도부터 온천의 온도가 섭씨 83도까지 상승, 헬륨 가스 농도와 여진 빈도가 높아진 점이 관측된 것.

지난해 8월에도 조짐이 확인된 바, 국내에선 폭발 후 상황에 궁금증을 쏟고 있다.

기록상 1903년으로 이후 115년간 휴지상태이나 폭발 시 반경 60km 지역은 쑥대밭, 8시간이면 울릉도와 독도까지 재가 흩날리고 거주민들은 가스로 인한 질식사 우려까지 있다.

이에 인터넷상에선 실제 폭발로 이어질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임진아        임진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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