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광주시교육청으로 몰려든 집단민원 곤혹
학비노조, 지난달부터 천막농성…한유총 광주지부도 감사 반발 항의
입력시간 : 2018. 12.07. 00:00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광주지회 소속 유치원 원장들이 6일 오후 광주시교육청을 집단 방문해 교육감 면담과 감사 연기를 요구하고 있다. 뉴시스
광주시교육청이 청사로 몰려드는 집단민원에 애를 먹고 있다. 임금협상을 둘러싸고 학교비정규직노조(학비노조)의 청사 광장 천막농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유총 광주지회 회원들이 감사에 반발, 대거 항의 방문하자 곤혹스러운 모습이다.

6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광주지회 소속 유치원 원장 수십명이 교육청을 집단 방문해 장휘국 교육감 면담과 감사 연기를 요구했다.

유치원 원장들은 광주시교육청이 강압적인 감사를 하고 있다며 불만을 제기했으며, 교육감 면담이 성사되지 않자 1층에서 항의시위를 벌였다.

원장들은 교육청의 현장 감사로 아이들 학습권이 침해되고 피감 사실만으로도 '비리 유치원' 낙인이 찍히면서 학부모 불신, 교사들의 근무 의욕 상실 등 부작용이 생겼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7일 교육감 면담 일정이 잡히자 해산했다.

학교비정규직노조(학비노조) 광주지부도 지난달 26일 교육공무직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교육청 본관 앞에서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현재 시교육청은 학비노조와 직종별 교섭을 진행중이며 7일 열리는 실무교섭 결과에 따라 파업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윤주기자 lyj2001@srb.co.kr


이윤주        이윤주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8.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zmd@chol.com긴급 대표전화 : 82-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