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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 검출된 BCG 경피용 백신, 체내 축적되는 특성에 불안감↑…"몇 년 뒤가 두렵다"
입력시간 : 2018. 11.08. 12:44


(사진: KBS1)
비소가 검출된 BCG 경피용 주사약이 대중을 충격케 했다.

7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일본서 만들어진 해당 백신을 회수 조치 내려졌다.

해당 주사약은 한 살 미만의 아기에게 대중적으로 쓰이는 결핵 주사로 제조 업체는 "기준의 1/38 정도고 악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파장이 큰 상황.

특히 해당 물질 특성상 인체에서 잘 빠져나가지 않고 남아 있어 사실상 하루 기준이 평생을 뜻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과거 일본서 이에 오염된 우유로 인한 사망 사건과 중독 치료자들이 후유증을 앓고 있는 바, 충격은 점차 거세지고 있다.

이를 두고 대중은 "지금은 이상 없어도 몇 년 뒤가 무섭다"라며 울분, 관계 시설과 불가피하게 접종시켜야 했던 점을 들어 거센 비난 여론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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