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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김동욱, 정은채 의심 사며 시작한 이유는?…피투성이 현장 속 의미심장 눈빛
입력시간 : 2018. 09.13. 01:44


손 the guest 김동욱 정은채 (사진: OCN '손 the guest')
'손 the guest' 김동욱과 정은채가 사건의 시작을 맞았다.

12일 방송된 OCN '손 the guest'에서는 김동욱(윤화평 역)이 어린 시절 가족을 잃게 한 원흉 '큰 귀신'을 잡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 the guest'에서 김동욱은 꿈속에서 살인을 목격하고, '큰 귀신'과 연관 있을 거란 추측에 현장을 살폈다.

김동욱의 이런 행동은 형사 정은채(강길영 역)의 의심을 사고 말았다. 하지만 김동욱은 꿈을 통해 또 한 번의 사건을 목격하자 다급히 달려갔다.

김동욱과 정은채는 또 다시 현장에서 마주했고, 피범벅인 집안과 시체를 발견하며 사건이 심상치 않음을 짐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며 집안을 나섰지만, 범인은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강서현        강서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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