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민선7기 첫 광주·전남상생협 20일 열린다
16일 실무협의회는 시간 촉박해 서면으로 대체
한전공대 설립 등 신규과제 위주 협의 진행될 듯
입력시간 : 2018. 08.15. 00:00


<속보>광주 군 공항 이전과 한전공대 설립 등 시·도 상생 해법을 논의할 민선7기 첫 광주·전남상생협의회가 오는 20일 열린다.

16일 열기로 했던 양 시·도 실국장들이 참여하는 실무위원회는 촉박한 일정을 감안해 서면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14일 광주시에 따르면 그동안 일정을 잡는데 차질을 빚었던 민선7기 첫 광주·전남상생협의회를 오는 20일 열기로 했다.

16일 양 시·도 실국장들이 참여해 상생협의회 본회의에서 협의할 사항과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었던 실무협의회는 따로 만남 없이 서면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본 협의회가 20일 잡혀 일정이 촉박하다는 전남도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

시·도 양측은 이번 첫 상생협의회에서 새로운 관심 현안으로 떠오른 한전공대 설립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 민감 현안인 군 공항 논의는 현안과제로 충분한 시간을 두고 논의하고 이번 협의회에서는 기존 추진과제와 신규과제 위주로 협의를 진행하기로 이미 의견조율을 마쳤다.

시·도 양측은 그동안 실무협의를 통해 ▲한전공대 설립 ▲국립뇌심혈관센터 건립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통합관리 운영 ▲수묵화비엔날레 ▲한국학호남진흥원 운영 등 5건을 신규과제로 선정했다.

현안과제는 ▲광주 군공항 이전 ▲광주·무안국제공항 통합 ▲한전공대 설립 ▲혁신도시 광주전남공동발전기금 조성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혁신도시 발전재단 설립 등 6개다.

또 ▲광주전남에너지밸리 조성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지역철도망 구축사업 추진 협력 ▲광주전남공무원교육원 교류협력 확대 등 15개는 추진중 협력과제로 논의할 방침이다.

한편 광주시와 전남도는 그동안 9차례 상생협의회를 통해 혁신도시 활성화 등 30개 공동과제를 발굴했다.

이중 제2남도학숙 건립 등 7개 과제를 완료했다.

전남도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상생협의회는 민선6기인 지난 2014년 10월 출범 이후 10번째다.

이번 협의회에는 이 시장과 김 지사를 비롯해 민·관·학 각 분야 전문가 19명(시도 각 9명·광전연 1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과 실무위원 26명(시도 실국장 각 13명)등 모두 50여명이 참석한다.

김대우기자 ksh430@daum.net


김대우        김대우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8.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zmd@chol.com긴급 대표전화 : 82-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606-7796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