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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본보-신안 지명·증도중학교 일일기자체험-이마트, 피코크·노브랜드·데이즈 등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
'가성비 갑' 자체 브랜드 이용하세요
입력시간 : 2018. 06.11. 00:00


우리가 편리하고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는 곳인 이마트 상무점.

현재 이마트에서는 여러 상품들과 함께 피코크, 노브랜드, 데이즈 등 자체적인 이마트 브랜드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 중 피코크는 간편가정식으로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마트는 간편가정식의 본질은 맛이지만 디자인도 최근에 선택의 중요한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어 전문 디자이너를 채용해 디자인 역량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1천여개 피코크 제품의 대표상품으로는 새우볶음밥, 육개장, 티라미슈, 케이크 등으로 티라미슈 케이크는 전국적으로 연간 100만개 정도 판매되고 있다.

홍콩 슈퍼마켓 체인인 웰컴사와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9월부터 웰컴사 슈퍼마켓 57점에서 피코크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노브랜드나 데이즈는 무엇보다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소비자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꼭 필요한 기능만 남겨 가격 거품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졌다.

브랜드가 만들어진 계기는 제조업체 이마트가 만든 상품으로 이익을 얻기 위해서다.

노브랜드의 상품인 물티슈의 경우에는 두께를 줄이고 플라스틱 덮개 등 불필요한 것을 제거해 100매에 800원 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감자칩은 유명감자칩의 절반도 안되는 890원이라는 가격에 중독성있는 맛을 자랑하며 노브랜드 상품을 일반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데이즈는 노브랜드와 같이 2009년 각기 다른 이름으로 운영하던 이마트의 패션 PL(자체 브랜드)브랜드를 하나로 통합했다.

데이즈는 '오늘 하루가 나의 일상이 된다'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유아동부터 성인 의류를 비롯해 언더웨어 등 여러 의류제품을 선보였다.

데이즈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도록 기획, 대량 매입을 통해 원재료 매입 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높였다.

김혜인· 이사랑· 이건재·주원(신안 지명중) 기자



"궁금증은 저에게 문의하세요"

김계형 이마트 상무점 홍보과장

"이마트에 대해 설명하고 궁금증을 해소해줄 때 가장 즐겁습니다. 특히 오늘처럼 학생들에게 이마트를 소개하는 것이 더욱 보람됩니다."

이마트 상무점에서 광주·전남·북지역내 언론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김계형 과장은 1일 이마트을 찾은 신안 지명중 학생기자단에게 이같이 말했다.

이마트 입사 11년차인 김 과장은 홍보 업무 이전에 점포 총무, ssm(슈퍼 슈퍼마켓) 출점기획, 점포 영업 등 업무를 맡았다.

현재는 6년 째 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베테랑이다.

김 과장은 이마트 전문 홍보담당으로서 언론 등 대내외적인 업무로 바쁘지만 보람이 크다.

그는 "이마트에 대해 직접 설명해주고 궁금증을 해소 해 줄 때 기쁘다"며 "특히 오늘처럼 학생들에게 이마트를 소개하는 것은 더욱 보람된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업무를 했지만 지금 하는 홍보 업무에 특히 애착이 크다"고 말했다.

이마트에 입사하면 어떤 업무를 하고 싶었냐는 기자단의 질문에는 "원래 바이어 업무를 하고 싶었다"며 "직접 이마트에 입점하는 업체를 만나 여러 가지 조건들을 조율하며 계약을 맺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마트에 입사한 계기에 대한 기자단의 질문에 "어릴 적부터 쾌적한 환경에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마트가 좋았다"며 "취직을 준비할 당시 업계 선도 기업으로 1등 기업인 이마트 이사를 꿈꿨고 실현했다"고 웃어보였다.

김 과장은 학생들과의 취재에서도 이마트 노브랜드와 피코크, 데이지를 소개했다.

노브랜드 물티슈나 각티슈 등을 자주 쓴다는 김 과장은 노브랜드의 장점으로 가격과 품질이 뛰어난 가성비를 꼽았다.

임서연·임찬희·주하은·박채연·강주은(신안 지명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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