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새콤달콤 체리 본격 수확
입력시간 : 2019. 06.13. 00:00


강진 작천면 일원에서 여름과일 ‘체리’가 본격 수확철을 맞았다.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체리는 수년전부터 귀농인들 중심으로 재배되고 있다. 체리는 최근 소비증가에 따라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으나 재배가 까다롭고 손이 많이 가는 것이 특징이다. 작천면 정현진(61)씨는 “체리는 당도가 높고 과실이 비교적 큰 품종 중심으로 소비자들에게 직거래로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진=김원준기자 jun097714@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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