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립도서관 ‘도서관 주간’현대인들, 책으로 힐링하다
입력시간 : 2019. 04.25. 00:00


광주시 도서관 주관 행사모습.
2019년 제55회 ‘도서관 주간’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 광주시 시립도서관(무등도서관·사직도서관·산수도서관)에서 일반시민 4천여명을 참여대상으로 하는 ‘도서관 주간’ 행사는 ‘명사초청 강연’을 비롯해 31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올해로 55회째를 맞는 광주시 도서관 주간 행사는 문화관광체육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후원했다. 올해 주제는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이며 ‘늘 곁에 있는 도서관, 꿈꿀 수 있는 공간, 꿈꾸는 자들의 핫 플레이스’라는 표어를 내걸었다.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책과 독서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더욱이 도서관은 최첨단의 정보와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광주시 도서관 주간을 맞아 무등도서관을 비롯해 사직도서관, 산수도서관 등은 독서가 현대인들에게 주는 힐링의 깊은 뜻을 되새기게 했다.

특히 올해는 시민친화적 도서관 운영을 목표로 해 시민들의 독서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김을현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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