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림- 보기좋은 신문, 읽기편한 신문 무등일보 편집 새로워졌습니다
서체변화 글자 크기 키워…모바일 중심 1단 제목 혁신
입력시간 : 2019. 03.11. 00:00


광주·전남 대표 정론지 무등일보가 올해 창간 31주년을 맞아 '보기좋은 신문, 읽기편한 신문'으로 새롭게 변화합니다.

먼저 기존의 6단 단수를 5단으로 새롭게 바꾸고, 본문 서체 크기도 기존보다 읽기 편하도록 과감하게 확대했습니다.

글자 크기를 확대하고 6단에서 5단으로 단수가 바뀌면 지면이 훨씬 밝아지고 신문 읽기가 편해질 것입니다. 사진의 크기도 변화돼 보는 신문으로 확 바뀔 것입니다.

또 모바일의 일상화 등 SNS시대에 발맞춰 글자 크기의 확대와 함께 1단 제목이 모바일 안으로 쏙 들어가도록 간결한 부제를 달아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도록 했습니다.

무등일보는 앞으로 사랑방뉴스룸과 연동해 차별화된 뉴스 콘텐츠의 발굴과 함께 완성도 높은 제목달기로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편집의 변화를 주도해나가겠습니다.

지역민과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이은영        이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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