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공명, 무대인사 3주차 되자 '멍뭉미' 발산 "처음이라 떨려…또 만나요"
입력시간 : 2019. 02.11. 02:44


영화 '극한직업' 공명 (사진: 이하늬, 공명 인스타그램)
영화 '극한직업' 막내 공명의 활약이 대단하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은 단숨에 천만 관객을 넘어서며 코미디 영화계에 한 획을 그었다.

10일 '극한직업' 홍일점 이하늬는 본인 계정을 통해 단체 사진을 공개, '극한직업' 마지막 무대 인사 일정을 알렸다.

'극한직업' 무대 인사로 또 다른 이슈를 몰고온 것은 '극한직업' 막내 공명이다.

공명은 영화에서 보여준 '멍뭉미'를 제대로 발산, 무대인사 3주차가 되자 극 중 마약에 취해 "안 아파~"라고 대사치는 모습을 재연하기도 했다.

공명은 '극한직업' 무대인사 첫 날, "처음 해보는 무대인사라 많이 떨렸지만 관객 분들 때문에 즐거웠다. '극한직업' 다음 무대인사에서 또 만나요~"라며 첫 무대인사에 대한 감격을 토한 바 있다.

한편 공명, 이하늬 등이 출연한 영화 '극한직업'은 설날 연휴를 시작으로 어마어마한 관객수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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