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창간 30주년 기념식 및 홈커밍데이 성황
"지역민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입력시간 : 2018. 10.11. 00:00


사진=임정옥기자 6766008@hanmail.net
한국 언론사상 최초로 지역 ‘조간신문’ 시대를 연 무등일보가 창간 30주년을 맞은 10일 신양파크호텔에서 임직원과 사우, 대내외 귀빈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및 홈커밍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 날 기념식에는 조덕선 SRB무등일보 회장, 장인균 무등일보 사장, 박희서 무등일보 사우회 회장, 무등일보 전 회장인 김정수 서영대 총장, 이용섭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최관호 전남경찰청장 등 각계 각층 내외빈들이 참석, 창간 30주년을 축하했다. 또 이 날 행사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창간 30주년 축하 영상 메시지가 상영됐으며, ‘무등 30년史’ 판넬 사진전시, 무등일보가 ‘걸어온 길’과 뉴스룸 기반 콘텐츠 기업으로 ‘걸어갈 길’을 담은 기념 영상 상영 등을 통해 30년 무등일보의 역사를 한 자리에 담아냈다. 특히 그동안 무등일보 역사의 한 축이 되었던 무등일보 사우회 회원 140여명이 참석한 ‘홈커밍데이’ 행사는 사우들간 우의를 다지는 장이 되면서 각별한 의미를 더했다. 글=이윤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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