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바람 따라 은빛 물결
입력시간 : 2018. 10.11. 00:00


제4회 영산강 서창들녘 억새축제를 이틀 앞둔 10일 오후 광주시 서구 서창동 영산강변에서 서대석 서구청장과 직원들이 억새밭 사이를 거닐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이번 축제는12일부터 14일까지 '가을소풍, 억새피크닉'을 주제로 영산강 억새 길 3.5㎞ 구간(극락교∼서창교)에서 펼쳐진다. 임정옥기자 67660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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