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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의심' 광주 서부경찰서 임시폐쇄 해제

입력 2020.08.05. 11:31 수정 2020.08.05. 11:42
4일 오후 코로나19 의심환자가 방문해 임시 폐쇄 조치된 서부경찰서 형사과 당직실.

광주 서부경찰서 형사과 당직실 임시 폐쇄 조치가 풀렸다.

5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됐던 방문자 A(34)씨가 음성판정을 받아 형사과 통합당직실 폐쇄와 형사과 직원 4명에 대한 격리조치가 해제됐다.

앞서 사건 피해자인 베트남 여성 A씨는 전날 오후 7시40분께 형사과 당직실에서 조사를 받던 중 37.8도의 고열 증상을 호소해 즉시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와 접촉한 형사과 직원과 A씨와 경찰서에 방문한 일행 3명도 격리 조치됐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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