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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운반차에 60대 치여 숨져

입력 2019.10.14. 19:39

광양에서 60대가 시멘트 운반차량에 치여 숨졌다.

14일 광양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0분께 광양시 황금동 철도공원 주변 편도 2차선 도로에서 A(31)씨가 운전하던 시멘트 운반용 벌크차량이 B(69·여)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중상을 당한 B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광양=이승찬기자 lsc61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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