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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SKY캐슬)', 김혜나가 '한입 베어문 사과'에 담긴 뜻…혼외딸 있던 스티브잡스

입력 2019.01.10. 23:10
'스카이캐슬(SKY캐슬)' 김혜나, 강준상 (사진: JTBC '스카이캐슬')

'스카이캐슬(SKY캐슬)'을 향한 대중이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방송되고 있는 JTBC '스카이캐슬(SKY캐슬)'이 역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어마어마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매회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스카이캐슬(SKY캐슬)'은 드라마 속 복선으로 작용하고 있는 장치들이 많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더욱 사로잡는다.

그중 극중 김혜나(김보라 분)가 항상 사과를 '한입씩' 베어무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이를 두고 한 누리꾼은 애플사 대표 스티브잡스를 모티브한 것이라는 설명을 전하기도 했다.

'스카이캐슬(SKY캐슬)'와 관련된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그는 "극중 김혜나는 늘 사과를 한입만 먹고 놔둔다. 꼭 애플사 로고처럼"이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스티브잡스도 혼외딸이 있었다"며 "친자라는 유전자검사 결과에도 자기 딸이 아니라고 계속 부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준상(정준호 분)도 스티브잡스와 같았을 것이고 그 상징으로 제작진이 사과를 이용했을 거라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스카이캐슬(SKY캐슬)' 속 강준상은 안경을 끼고 검정색 목폴라를 자주 착용, 이는 스티브잡스가 주로 입는 의상과 유사하다는 점에서 주장의 신뢰성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스카이캐슬(SKY캐슬)'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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