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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21일 광주·전남 ‘포근’…밤부터 비

입력 2020.02.20. 18:14
뉴시스 DB.

21일 광주·전남 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5도까지 오르는 등 봄처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밤부터 흐려져 다음날 새벽까지 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20일 광주지방기상청은 “가끔 구름 많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밤부터 흐려져 서해안을 시작으로 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비는 22일 새벽 그친다. 예상강수량은 5mm 내외다.

광주 아침 최저기온은 2도, 낮 최고기온은 15도다. 전남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12~1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광주·전남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고됐다.

기상청은 “내륙 중심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22~23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겠다. 토요일인 22일 광주·전남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11~13도다. 일요일인 23일 광주·전남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낮 최고기온은 8~1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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