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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을 먹어도 품격있고 우아하게 ‘알랭’ 인기

입력 2020.02.13. 14:13
사진=독자제공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품격있는 식사자리가 각광받고있다. 파인 다이닝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광주 동구의 프렌치 레스토랑 ‘알랭’이 인기를 끌고 있다.

광주 동구 동명동에 위치한 프렌치 레스토랑 알랭에서는 광주에서는 보기드문 파인-다이닝(Fine-Dining) 식사가 가능한 곳이다.

알랭은 본격적인 프랑스 정찬을 표방하면서 국내에서 맛보기 힘든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레스토랑은 이곳의 대표 코스 요리들로 구성된 ‘알랭 코스’와, 이에서 조금 간소화된 ‘클래식 코스’가 주력이다.

지난해에는 3만 3천원의 브런치 코스도 추가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알랭의 대표 코스 메뉴인 알랭 코스에서는 메인으로 드라이 에이징 혹은 ? 에이징으로 숙성시킨 한우 스테이크와 양갈비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캐비어와 굴의 조합, 생 트러플 등을 가미한 샐러드와 푸아그라로 만든 테린 등 귀하고 흥미로운 식재료들을 통한 프랑스 요리들이 선보여진다.

뿐만아니라 내추럴 와인들이 다양하게 구비돼 코스와 입맛에 따른 페어링이 가능하다.

이같은 식당의 노력을 인정받아 알랭은 올 초 광주시가 선정한 제8기 맛집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영주기자 lyj2578@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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