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교수, 오는 30일 일반 환자 진료 중단 밝혀

입력 2024.04.24. 13:39 양광삼 기자
정부가 의대 정원 증원분을 최대 50%줄여 모집정원에 반영할 수 있도록 허용했지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서울대병원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30일 의과대학 교수들이 응급·중증·입원 환자 등을 제외한 환자의 진료를 중단한다고 밝힌 가운데 광주 동구 학동 한 병원에서 환자 보호자가 의료진 앞을 지나며 환자를 옮기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정부가 의대 정원 증원분을 최대 50%줄여 모집정원에 반영할 수 있도록 허용했지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서울대병원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30일 의과대학 교수들이 응급·중증·입원 환자 등을 제외한 환자의 진료를 중단한다고 밝힌 가운데 광주 동구 학동 한 병원에서 환자 보호자가 의료진 앞을 지나며 환자를 옮기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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