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집단 사직, 핸드폰 살피는 의료진

입력 2024.02.27. 14:48 양광삼 기자
정부의 의대 정원 2천명 확대에 반발해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의료대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7일 광주 동구 학동 전남대 병원에서 한 의료진이 핸드폰을 살펴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정부의 의대 정원 2천명 확대에 반발해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의료대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7일 광주 동구 학동 전남대 병원에서 한 의료진이 핸드폰을 살펴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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