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문턱에 붉게 물든 메타세쿼이아

입력 2023.11.28. 16:23 임정옥 기자

쌀쌀한 날씨가 코끝을 시리게 하는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겨울이 오니 가을이 떠날 채비를 한다. 28일 전남대 광주캠퍼스 정문에서부터 이어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 늦단풍으로 만추의 서정을 뿜내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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