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소방서, 태풍 피해 최소화 예방 활동

입력 2023.08.15. 14:37 최용조 기자

장성소방서는 최근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5개소 및 산사태 등 재난 취약지역 10개소에 대한 사전 예찰활동을 펼치는 등 선제적 대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 강풍에 의해 넘어진 가로수 제거 및 간판 안전조치 등 16건의 소방활동과 순찰 도중 2건의 안전조치로 인명 피해를 막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다.

문삼호 장성소방서장은"대원 모두가 하나되어 밤낮으로 군민 안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관내에서는 단 한 명의 인명피해가 없이 무사히 넘어갈 수 있었고, 태풍이 지난 후에도 약화된 지반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재해에 대비, 지속적인 순찰 및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협조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성=최용조기자 young671221@mdilbo.com

슬퍼요
0
후속기사 원해요
0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