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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수단 버스, 서울서 추돌사고

입력 2020.06.05. 13:19 수정 2020.06.05. 14:04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탑승한 버스가 서울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5일 KIA 관계자는 선수단이 타고있던 버스가 지난 4일 서울에서 차량 추돌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KIA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버스는 4일 밤 서울 숙소에 도착하기 직전 한 도로에서 유턴을 하던 중 마주오던 승용차와 충돌했다.

사고가 난 버스 안에는 마크 위더마이어 수석코치 및 일부 선수들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KIA관계자는 "선수단 버스가 정상적으로 신호를 받고 유턴하던 도중 다른 승용차가 버스 측면을 들이받았다"며 "사고와 관련해 다치거나 이상이 발견된 선수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알고있다. 선수들의 상태를 다시 체크해볼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영주기자 lyj2578@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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