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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GB작가 스튜디오 탐방

입력 2018.12.03. 00:00
정운학 작가 작업실
정운학

(재)광주비엔날레가 지역 밀착형 정기 프로그램 '월례회' 하나로 GB작가 스튜디오 탐방 열일곱번째로 정운학 작가를 선정, 오는 4일 오후 6시 30분 작업실을 방문한다.

이날 광주비엔날레 관계자와 지역 작가들은 정운학 작가 스튜디오를 찾아 작업 세계를 논하고 소통할 계획이다.

정운학 작가는 2011년 광주시립미술관 청년작가 초대전 등 10회 이상의 개인전을 통해 사물의 물리적 실체에 대한 개념적 접근과 대상에 담겨져 있는 언어들의 의미를 빛을 매개로 형상화하고 있다.

그는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조형예술대학(Hochschule fur Bildende Kunste Braunschweig)과 프랑크푸르트 국립조형미술학교 슈테델슐레(Hochschule fur Bildende Kunste Stadelschule Frankfurt am Main)를 졸업하였고 퍼키르커비 교수의 마이스터슐러(Meisterschuler bei Prof. Per Kirkeby)이다.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 광주문화재단 미디어아트레지던시, 은암미술관, 홍림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와 2014년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감독으로 활동했다.

한편 광주비엔날레 지역 밀착형 프로젝트 '월례회'의 'GB작가 스튜디오 탐방'은 매달 한차례 씩 진행되며 지역 작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옥경기자 okkim@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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