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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글당] "부채는 어떻게 맹그러지냐잉?"

입력 2020.07.30. 17:30 수정 2020.11.16. 14:22

더운 여름 속 현대 문물의 이기에 밀려 점점 자리를 비켜주고 있는 부채.

선조들의 한여름 벗 역할을 톡톡히 해주던 부채를 우리는 어떻게 기억하나요?

오늘의 맹글당은 55년 부채제작 외길인생 담양 김대석 명인의 제작과정을 담았습니다.


최여정기자 lovesunyj@srb.co.kr 정수연기자 suy@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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