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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길 광주 아너 회장, 토닥토닥 캠페인 동참

입력 2020.11.16. 15:57 수정 2020.11.16. 15:59
구제길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장(세종요양병원 이사장)이 코로나우울(블루) 극복을 위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토닥토닥 캠페인에 동참했다.

구제길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장(세종요양병원 이사장)이 코로나우울(블루) 극복을 위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토닥토닥 캠페인에 동참했다.

16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토닥토닥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한 '나비포옹법'을 이용한 자기 돌봄 캠페인이다.

나비포옹법은 자신의 양팔을 X자로 교차해 가슴 위에 올리고 왼손과 오른손을 번갈아가며 어깨를 토닥토닥 두드려 주는 심리 안정화기법으로 알려져있다.

구 회장은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구 회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하루빨리 종식돼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코로나19는 결코 광주를 이길 수 없다. 앞으로도 광주시민 여러분의 희망과 용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 회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현대아미스(주) 김우열 회장을 지목했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이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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