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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역 특산물 들어간 '달빛 무화과 쌀빵' 선봬

입력 2021.01.04. 13:39 수정 2021.01.05. 13:13
관광산업 활성화 일조 기대
영암군에서 개발해 출시한 달빛 무화과 쌀빵. 영암군 제공

영암군이 신축년을 맞아 지역민들과 함께 개발한 '달빛 무화과 쌀빵'을 선보인다.

5일 영암군에 따르면 군과 협약한 영암읍 브래드칸 베이커리와 삼호읍 베이커리 나영에서 '달빛 무화과 쌀빵'을 지난 1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달빛 무화과 쌀빵'은 무화과와 쌀가루를 사용해 밀가루 알러지 걱정을 없애고, 간식과 식사 대용으로 만든 무화과 모양의 빵이다. 선물용으로도 포장돼 영암의 특산물을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달빛 무화과 쌀빵'은 영암군의 전국 생산량 1위 특산물인 무화과를 이용해 지역 농수산물을 알리고 관광산업 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달빛 무화과 쌀빵이 영암군 대표 관광상품이 될 수 있도록 맛과 영양, 홍보와 마케팅 모두 놓치지 않겠다"고 전했다.

임장현기자 locco@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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