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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수·전경선·이혁제 도의원,지구촌희망펜상 의정대상 수상
입력 : 2020년 02월 13일(목) 17:10


200여 지역신문 수상자 선정…“도민 위해 최선 다할 것”
 
차영수 전남도의원,전경선 전남도의원,이혁제 전남도의원
전남도의회 차영수 의원(민주당·강진1)과 전경선 의원(민주당·목포5), 이혁제 의원(민주당·목포4)이 ‘2020 제7회 지구촌희망펜상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13일 전남도의회에 따르 지구촌희망펜상 의정대상은 한국지역신문협회 소속 200여 지역신문이 지역공공체를 복원하고 인류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데 앞장선다는 취지로 시작, 지난 2011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이들 의원들은 도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치행정 구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틀 마련, 견제와 감시를 통한 신뢰받는 의회상 정립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차 의원은 “지구촌희망펜상 의정대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의 삶의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하며 활력 넘치는 전남, 으뜸 전남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의정활동의 목적이 많이 있지만 특히 도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일들을 해야 한다는 평소의 신념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수상의 영광을 준 지역신문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며 전남의 보건, 복지, 환경분야의 발전에 더욱 더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철원기자 repo333@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