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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세정, 3년 만에 솔로 컴백
입력 : 2019년 12월 02일(월) 16:00


'세정표 위로송' 표방 '터널' 발표
세정
그룹 구구단 세정이 3년 만에 솔로 신곡을 공개했다.

2일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정은 이날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터널’을 발표했다.

세정은 2016년 케이블 음악채널 ‘프로듀스 101’ 시즌1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이다. 이후 구구단으로 재데뷔 후 광고,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같은 해 젤리피쉬의 음악 채널 통합 브랜드 ‘젤리박스’를 통해 발매 한 솔로 프로젝트 ‘꽃길’ 이후 약 3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곡을 발표하게 됐다.

‘터널’은 ‘세정표 위로송’을 표방한다. 애틋한 발라드 곡이다. 젤리피쉬는 “‘보이스 퀸’이라 불리는 세정의 따뜻한 목소리와 세심한 악기 편성으로 한 소절, 한 소절 위로의 마음을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