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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 격투기 대회 'ROAD FC' 여수 상륙
입력 : 2019년 10월 16일(수) 11:22


목포 출신 권아솔 메인이벤트
티켓 1차 판매 분량 매진
사진=ROAD FC 제공
아시아 최고 격투기 대회 ROAD FC 대회가 전남 여수에서 열린다.

ROAD FC 여수 대회인 ‘굽네몰 ROAD FC 056’은 11월 9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종합격투기 대중화와 지역 스타 발굴을 위해 전국을 돌며 대회를 개최 중인 ROAD FC는 광주, 전주, 목포 등 여러 후보를 두고 전라도 대회 개최지 선정을 논의했고, 여수가 ROAD FC 전라도 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 챔피언이자 전남 목포 출신 파이터 권아솔의 복귀전이 예정돼 격투기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벌써 1차 티켓은 매진된 상태다.

권아솔은 美 UFC챔피언 하빕의 사촌형인 사밀 자브로프와 대결을 펼친다.

최두리기자 duriduri4@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