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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NO'…천연물질로 두피 건강 책임
입력 : 2019년 10월 15일(화) 13:57


돈나코스메틱 ‘FM 프리미엄 샴푸’
연구개발 매진, 특허 성분 첨가
두피염증 완화·모발성장 촉진
돈나코스메틱이 출시한 ‘FM 프리미엄 샴푸’
무등일보는 판매·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광주시와 함께 지역 우수 중소기업제품 이용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편집자주



현대 의학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탈모’는 아직까지 ‘불치’의 영역으로 불린다.

대한탈모치료학회에 따르면 국내 탈모 인구수가 천만 명에 달할 정도로 많은 사람이 탈모로 고통받고 있지만 마땅한 해결책은 없다. 그렇기에 전문가들은 ‘건강한 두피 관리’가 우선돼야 한다고 조언한다.

돈나코스메틱(대표 오준혁)은 건강한 두피 관리를 위한 솔루션으로 ‘FM 프리미엄 샴푸’를 내놨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모토로 하는 돈나코스메틱은 천연화장품을 제조하는 회사로 성인과 어린이가 함께 쓸 수 있는 제품 생산을 목표로 한다. 더불어 환경까지 고려해 해로운 화학 물질을 첨가하지 않는다. 또 천연 원료를 사용해 만든 제품으로 돈나코스메틱이 연구개발한 특허 성분이 들어간 상품이다.

이 성분은 두피 염층 완화와 Wnt/β-catenin 신호전달 활성을 갖는 모발성장 촉진 조성물로, 항염작용으로 가려움 및 각질 생성 억제 효과와 모발성장 촉진 조성물을 통한 탈모 방지 효과를 확인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천연유래계면활성제 사용으로 두피에 해롭지 않은 풍부한 거품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두피까지 보호하는 것은 보너스.

돈나코스메틱에 따르면 두피 건강을 위해 녹차 추출물, 구절초 추출물, 전호추출물, 고삼추출물, 측백나무추출물, 황금추출물, 목향추출물을 사용해 두피 보습을 유지하고 영양을 충분히 공급한다. 또 이들 추출물에서 나온 판테놀 성분이 외부자극으로부터 모발과 두피를 보호해 준다.

이러한 효과를 인정받아 FM 프리미엄 샴푸는 ‘2018년 서울어워드’에서 아이디어상품으로 선정됐다.

오준혁 대표는 “시중에 많은 샴푸들이 탈모에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만족도는 떨어지고 있다”며 “FM 프리미엄 샴푸는 광고나 홍보에 전념하기보다는 탈모 우려를 하는 사람들의 고민과 건강을 위해 오랜 시간 연구에 매진해 만들어 낸 제품이다”고 말했다

이삼섭기자 seobi@srb.co.kr